
새롭게 선보이는 ‘아하 놀이’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로 부모가 필요한 시간만큼 가정으로 보육교사가 방문해 아이를 돌봐준다.
아누리 교육연구소가 다년간의 정기보육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루놀이 콘텐츠를 개발해 단기 보육에 적합한 오감놀이, 명화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하 놀이 서비스는 11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1일 최소 1시간에서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5일까지는 아누리 정기방문보육 최초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15만원 상당의 부키부키 스토리박스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하원 지도, 식사 지도 등 맞벌이 부모에게 필요한 맞춤형 영유아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누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누리 관계자는 “아누리는 자체 교육연구소를 통해 개발한 아이 발달에 맞는 다양하고 탄탄한 놀이 콘텐츠를 바탕으로 맞벌이를 포함한 부모님들의 스케줄에 맞춰 체계적인 방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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