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마스크는 Soft Case를 론칭하며, “지금 당신의 마스크는 어디에 있는가. 얼굴에? 턱에? 책상에? 아니면 주머니에? 보통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게 되면 책상 위나, 주머니 속에 넣는다. 그렇게 되면 오염 물질이 묻는다”라며 운을 떼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답답함에 마스크를 책상 위에 벗어놓는 일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런 행동은 일회용 마스크 및 다회용 마스크를 오염시켜 오히려 2차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마땅히 놓을 곳이 없는 것이 현실, 매번 새것을 사용할 수도 없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출시한 것이 바로 Soft Case 이다.
단순한 지퍼백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인 EVA로 제작되어 환경호르몬이나 어떠한 유해 물질도 배출되지 않고, 향균 제습 탈취제가 포함되어 있어 일반 PVC 지퍼백과 달리 위생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기존 CLA마스크와 동일하게 제조부터 유통까지 100% 국내산이라는 부분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다.
CLA마스크 담당자는 “이 시국에 1회성으로 반짝하고 사라지는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의 곁에서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고, 앞으로 CLA는 여러분의 곁에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CLA마스크는 100% MADE IN KOREA를 고집하며 모든 제품을 제조부터 유통까지 국내산만 생산하는 마스크 업체로, 입체형, 평면형 MB필터, 다회용 CLA마스크 등을 취급하고 있다.
현재는 Welcome Back EVENT로 MB필터 1+1 이벤트, 신제품 사전 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CLA마스크의 이벤트는 네이버 스토어 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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