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엑스 플랫폼 '고객 포인트 마일리지 보유, 통합하여 실질적 혜택 원해' 서비스 앱 개발 영상 공개

이병학 기자

2020-04-17 12:45:55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마일리지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링엑스 플랫폼(대표 오세일)은 최근 자사 커뮤니티 회원 3,000여명을 대상으로 ‘포인트 마일리지 보유, 통합 및 이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포인트 마일리지 보유 현황과 통합/전환 및 사용처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하였다.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 마일리지에 대해서 ’10,000~50,000 포인트’(38.6%)에 가장 응답이 많았으며, ’50,000~100,000포인트’(22.4%), ‘0~10,000포인트’(20.3%), ‘100,000~300,000포인트’(13.7%), ‘300,000포인트 이상’(4.9%) 순으로 답변했다. 10명 중 8명은 최소 10,000포인트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일리지를 통합 전환 여부에 대해서는 ‘모두 전환한다’(49.4%), ‘50%정도 전환한다’(33.6%), ‘25%정도 전환한다‘(8.3%), ‘전환하지 않는다’(0.4%)의 결과로 마일리지를 통합 관리하고자 하는 응답이 전체의 91.3%에 달했다.

이와 함께 ‘포인트 마일리지를 통합하여 사용하고 싶은 곳은 어디입니까?’의 질문에는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감염예방&마스크 구매’(31.4%) ‘온라인쇼핑/마트,편의점 등’(27.0%), ‘문화생활(커피,영화,공연 등)’(14.8%), ‘디지털컨텐츠(게임, 음악, VOD, 웹툰 등)’(10.6%), ‘음식점(프랜차이즈 등)’(10.4%), ‘항공사/항공권’(5.8%) 순으로 조사되었다.

향후 통합되기를 원하는 외부 포인트 마일리지에 대해, ▲통신사(27.0%), ▲금융 신용카드사(25.9%), ▲쇼핑몰, 숙박여행 업종(18.4%), ▲마트/백화점 업종(18.1%), ▲항공사(10.6%) 순으로 답변하였으며 통신, 금융 업종과 쇼핑, 여행, 마트/백화점 업종의 포인트 마일리지 통합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링엑스 플랫폼 관계자는 “대다수의 성인남녀들이 포인트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포인트 마일리지를 통합하여 사용하고자 한다”라면서 “현대인들의 디지털 라이프에 밀접한 포인트 마일리지 사용처를 늘려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링엑스 플랫폼은 빠른 시일 내에 마일리지 통합 마켓 플레이스를 구축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링엑스 플랫폼(대표 오세일)은 마일리지 통합 마켓 플레이스 구축 서비스 계획에 발맞추어 최근 개발중인 서비스 앱 개발 테스트 영상을 공개하였다.

링엑스 플랫폼 '고객 포인트 마일리지 보유, 통합하여 실질적 혜택 원해' 서비스 앱 개발 영상 공개

공개된 영상에서는 포인트 마일리지를 통합 및 전송, 양도가 가능하고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는 서비스가 구현되었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간단한 로그인만으로도 총 12개사의 포인트 및 마일리지를 조회, 통합, 전환하고 70여개 브랜드의 모바일 쿠폰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환된 마일리지를 타인에게 양도 전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링엑스 플랫폼(대표 오세일)은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마일리지를 통합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통합 마켓 플레이스 서비스 제공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링엑스 플랫폼의 오세일 대표는 “이번 링엑스 플랫폼 서비스 앱 개발 테스트 영상 공개는 마일리지 통합 마켓 플레이스 구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며 "고객 친화적이고 유연한 서비스 개발을 이뤄내어 글로벌 마켓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링엑스 플랫폼(대표 오세일)은 링이노베이션, 포인트파크등 파트너십을 통해 BC카드를 비롯한 12개 마일리지 통합의 기반을 갖춰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고객의 니즈(Needs)가 반영된 기능을 추가하여 정식 서비스를 상반기 내에 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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