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주방 기업 해피콜은 너도 나도 혼자 사는 시대에 맞춰 최근 다용도 프라이팬 ‘플렉스팬’을 새로 내놓았다. ‘플렉스팬’은 이름부터 젊은 1인 가구를 겨냥했다. 최근 20대, 30대를 중심으로 ‘과시하다’, ‘자랑하듯이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다’란 뜻으로 유행하고 있는 ‘FLEX’란 단어를 이름으로 삼았다.
‘플렉스팬’의 장점은 프라이팬이 궁중팬의 역할도, 한손(편수)냄비의 역할도 해낸다는 것이다. ‘플렉스팬’ 하나로 구이, 볶음,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다.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요리를 할 수 있어 설거지 거리도 줄여준다.
또한 해피콜 ‘플렉스팬’은 슈퍼 논스틱 코팅을 적용해 적은 기름을 사용하더라도 요리가 눌어붙지 않게 만들어졌다. 테두리 양쪽에 자리한 크고 작은 물코로 음식과 물 등을 그릇에 덜어내기도 쉽다.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핫플레이트, 인덕션 등 열원을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해피콜 관계자는 “젊은 1인 가구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플렉스팬’을 개발했고. 제품의 활용도나 디자인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맞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피콜 ‘플렉스팬’의 자세한 사항은 해피콜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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