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로 출간한 강지형의 탐정 백서는 민간조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한 서적이었으며 대중성을 염두하고 만든 책이라면, '탐정, 쾌도난마'는 민간조사업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그 간에 있었던 무수한 경험담들과 실제사례를 생생하게 들려주고자 한다.
이 ‘탐정, 쾌도난마’는 올바르고 정직한 민간조사분야를 정착시키고 접근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강지형 대표는 “앞으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과 윤택한 삶과 유익한 메세지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출간 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곧 온라인서점과 가까운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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