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뭉침 극복 ‘페타 마사지건’, 스포츠 마사지 간편성 호평

이병학 기자

2020-03-18 13:19:25

사진제공=에프이씨
사진제공=에프이씨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유통전문기업 페프이씨(FEC)가 스포츠 후 간편하게 근육 뭉침을 해결할 수 있는 소형 마사지 기기 ‘페타 마사지건(PETA Gun)’을 선보여 젊은 소비층을 사로 잡고 있다. 페타마사지건은 최근 소비율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달 대비 판매량이 132%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 전후에 시행하는 마사지는 신체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유연성을 길러줌으로써 운동능력 향상과 빠르게 피로를 회복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이에 최근에는 일반 동호인 등, 스포츠 레저 전반이나 개인적으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스포츠건 제품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페타 마사지건’은 24V의 사용전압과 고효율 BLDC 모터가 적용된 총 모양의 마사지 기기다. 운동 능력 향상이나 피로회복을 목적으로 근육 자극에 사용되며, 특히 팔의 각도에 따라 0도, 45도, 90도 등, 3방향으로 변경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높다.

사진제공=에프이씨
사진제공=에프이씨

업체 관계자는 “페타 마사지건은 팔을 포함한 모든 신체 부위를 쉽고 간편하게 마사지할 수 있으며, 운동기능을 조절하고 근육 및 관절의 상해예방을 위해서도 이용하면 좋은 제품”이라며,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뭉친 근육을 빠르게 이완시켜 주므로 근육통이나 근육손상 등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페타 마사지건은 가성비가 뛰어나 사용 연령층이 30~50대 사이의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유통사 측은 “최근 인체 면역력 향상이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운동 인구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향후 마사지건 판매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물량 확보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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