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중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으로 편리한 창업을 추구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리미엄’이 가미된 창업이 눈에 띈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은 높은 인지도를 통한 손쉬운 고객확보, 키오스크를 통한 편리한 매장운영을 통해 1인 창업자나 여성창업자들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편리미엄’요소 중 ‘프리미엄’한 제품으로 경쟁사와 차별성 있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김가네는 ‘편리미엄’이라는 외식창업트렌드를 꿰뚫어 간편한 식사의 표본인 분식&김밥 메뉴를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6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안정적인 창업 인프라가 초보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편리하게 창업을 도와주고 있다.
1994년 국내 최초의 오픈키친형 김밥집으로 시작한 김가네는 1인 소자본창업 트렌드에 맞춰 10평대 소형 평수로 창업이 가능한 대표적인 1인 창업 프랜차이즈이다. 소자본창업을 가장 많이 찾는 3040세대는 대부분 한정된 자본 속에서 창업을 고려한다. 창업 및 점포 운영 시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제공하는 물류배송 및 교육 서비스 등의 다양하고 편리한 지원시스템은 매우 중요한 고려요소라고 할 수 있다.
분식프랜차이즈 대표 기업 ‘김가네’는 본사차원의 전략적인 마케팅과 안정적인 창업 시스템을 활용해 2020년 기준으로 전국 5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편리미엄’을 통한 외식 프랜차이즈 ‘김가네’는 점포 수익성이 높고 폐업률도 낮아 앞으로도 꾸준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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