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페론 스킨케어, 자외선으로 인한 봄철 피부케어에 효과

이병학 기자

2020-03-11 17:39:28

사진=에이페론 스킨·크림·마스크 3종세트
사진=에이페론 스킨·크림·마스크 3종세트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봄의 기운도 느껴지는 3월이다. 계절이 바뀌는 이 시기에 피부 역시 기후 변화를 느낀다. 특히 봄철엔 건조한 날씨에 자외선,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만큼 피부가 쉽게 망가질 수 있다.

피부를 망가지지 않게 지키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다. 봄볕은 기분 좋게 즐길만한 수준이라 여겨 자외선 차단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갑자기 강해진 자외선에 대처하기에 피부는 미숙해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바로 맞닿는 제품인 만큼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게 좋은데 무기 자차와 유기 자차 중 자신의 피부 민감도와 사용감에 따라 맞는 제형을 쓰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화학적 성분이 적어 순하고 즉시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백탁현상이 있고 발림성이 좋지 않다. 유기자차는 백탁이 없고 사용 편하지만, 화학성분으로 피부 자극이 될 수 있고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발라야 효과를 본다.

자외선 차단제 뿐만 아니라 피부케어 성분을 갖춘 제품을 사용한다면 미백 효과나 트러블을 케어할 수도 있다.

와이젬의 에이페론 스킨케어 3종의 경우 피부케어에 효과가 있는 순도 98% 알로페론을 함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피부 진정과 고보습,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찾을 수 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알러지성분 26가지, 파라벤 등 5대 주의 물질, 스테로이드까지 성분 제외해 아토피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이페론 스킨은 천연효모로 알려진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이 함유돼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유기산 등 유용한 물질을 생산해 저분자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에이페론 '피부장벽 강화 고보습 크림'은 히알루로닉애씨드 성분을 사용해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고 사람의 피부 수분을 유지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또 피부 섬유 사이에서 수분 증발을 막아 수분과 영양공급 기능을 한다.

에이페론 '데일리 수면 광채 마스크팩'은 알로페론-1성분이 1000ppm 함유됐다. 알로페론 물질은 양이온성 항바이러스로 곤충의 면역시스템에서 분리한 성분이다. 사람과 유사한 면역체계를 가진 성분을 통해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자연스럽게 되찾는 효과를 준다.

와이젬 관계자는 "에이페론 스킨케어는 단순 건조와 민감성 피부는 일정량 사용해도 보습효과를 볼 수 있다"며 "문제성 피부, 피부 회복속도와 보습력이 성인보다 높은 영유아까지 안심하고 사용해 봄철 건강한 피부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페론의 스킨케어 3종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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