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안전하게 어린이 화상영어로 영어회화 시작하자

이병학 기자

2020-03-06 16:03:19

집에서 안전하게 어린이 화상영어로 영어회화 시작하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요즘 “코로나19”로 모든 초등학교 개학이 연기 되면서 아이들 학원에도 비상이 걸렸다.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들은 아이들 학원도 알아보지 못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럴 때 초등영어학습을 집에서 안전하게 1:1 학습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초등 어린이 전문 화상영어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래서 초등학생 전문 화상영어 업체인 PELTC는 요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일간 무료 체험을 실시 하고 있다.

학생들이 학원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린이 화상영어는 전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최고의 학습 수단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PELTC 김용환 대표가 전한다. 수업은 기본 20분씩 진행이 되고 요일은 주2회에서 5회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김용환 대표는 ”일반적으로 어린이 화상영어 수강료는 13만원~17만원 이며, 수강료가 평균보다 낮은 업체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못하거나 선생님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업체들 마다 사용교제 및 교수법이 다르며, 특히 화상영어 선생님이 업체 선정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집 컴퓨터에 내·외장 카메라 그리고 해드셋만 있으면 누구나 어디서든 수업이 가능하다. 앞으로 대부분의 학교 및 학원 교육들이 화상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이제는 집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이 가능하고 4~5년 동안 저렴하게 꾸준히 원어민과 영어회화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 영어회화 실력 또한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한다.

PELTC 어린이 전문 화상영어에서는 무료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니 영어회화에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체험 신청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