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PoS(Proof of Stake,지분증명) 방식의 개발자 '써니 킹'의 혁신적인 채굴 방식 SPoS은 VSYS가 기존의 채굴형 암호화폐들과 독자적인 노선을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이다.
써니 킹은 비트코인의 PoW(Proof of Work, 작업 증명)방식으로 고가의 채굴비용과 채굴경쟁자가 많아질수록 해시 값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PoS방식을 통해 보완,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PoS방식을 채택하는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한편, 지난 3월 4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 원화페어에 상장한 VSYS는 앞선 투자자들의 관심에 보답하듯 당일 상장한 다른 프로젝트의 가격 상승률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빗썸 거래소에 상장했다. VSYS는 350%에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당일 빗썸 거래소 원화페어 거래량 1,2위를 앞다투었다.
VSYS는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 거래소를 비롯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오케이엑스(OKEX)에 상장하며 이미 많은 주목을 받았던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빗썸 거래소 신규 상장은 메이저 거래소 원화페어 상장으로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선 더 큰 화재가 된 바 있다.
상장 당일을 포함해 VSYS) 360만개 상당의 신규 상장기념 거래 에어드랍 이벤트와 VSYS 거래기여도 예치금 보상 이벤트 또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상장에 앞서 진행되었던 VSYS 신규 상장 기념 사전이벤트 에어드랍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었으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빠르게 마감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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