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필드는 고객들의 안전과 입점 매장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축 운영을 결정했다.
영업시간 단축은 스타필드(하남, 코엑스몰, 고양)와 스타필드 시티(위례, 부천, 명지) 전 지점에 해당되며, 기존 10시부터 22시까지에서 11시부터 21시까지로 총 2시간 단축 운영한다.
스타필드는 영업시간이 단축된 만큼 매장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입점 매장 운영 지원에 한층 더 집중할 방침이다.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키즈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일부 매장의 운영 시간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스타필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경계’로 전환된 지난 2월 초부터 방역 관리를 더욱 강화했다.
전 점이 주 1회 주기적인 방역작업 실시는 물론, 공조필터 교체 주기를 단축하여 매월 교체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 대상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고객 체온 확인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곳곳에 설치했으며 출입구와 유아휴게실, 유모차 대여소 등에 손 소독기를 비치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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