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케어는 기존에 가정용 의료기기인 IPL과 국내 최초 초음파와 냉온 겸용 갈바닉으로 유명한 소닉 뷰티디바이스를 선보이며 기술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LED마스크는 안전성 개선 부분과 효과적인 피부관리기기로의 기능을 최선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약 1년이라는 개발 과정을 거쳐 설계되었다.
펄케어 LED마스크는 피부에 닿는 자재를 100% 국산화하여 국내 부속품으로만 생산되며 관련 공정은 모두 국내에서 전량 생산 및 제조하여 제작된다. 원가가 부담되더라도 오로지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개선에 모든 초점을 맞춰 더 나은 기획과 설계, 효과에 집중한 결과 성공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펄케어 관계자는 “얼굴에 빛이 직접적으로 닿는 LED마스크인 만큼 안구 안전성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펄케어는 단 하나의 빛도 안구에 침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로 해서 제품에 탈부착형 아이쉴드가 아닌 필수 부속품으로 생산 및 적용했다”며, “LED마스크를 작동시킨 후 빛의 색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패턴도 허용하지 않고, LED마스크를 착용한 후 외부 부착된 LCD창을 통해 현재 사용하는 파장 및 사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KTL 광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안구와 관련된 여러 논란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펄케어는 피부임상센터에서 인체적용 시험과 피부관리용 KC인증 및 인체에 유해물질 사용을 배제하기 위하여 RoHS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인증까지 완료했다. 이에 LED마스크의 순기능을 검증하며 2020년 2월, 소비자들에게 전격적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특히 펄케어 LED마스크는 효율적인 빛조사를 위해 ‘최적화된 LED의 개수’와 ‘효과적인 광선별 가장 적합한 파장대 및 비율 구현’을 개발포인트로 하여 360개의 LED와 4파장 6모드(Auto모드 포함)를 적용함으로써 피부케어 범위를 다양한 방식으로 넓혔다.
로즈골드, 티탄실버 2가지 컬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펄케어 LED마스크는 무선터치 기술을 통해 모든 기능을 원터치 원스텝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돋보인다. 또한 200g대의 경량화를 실현하고 LED마스크 거치대를 제공함으로써 기능 외 사용자들의 편의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펄케어 측은 “현재 전속모델인 배우 엄현경과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격 론칭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판매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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