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과 설계, 효과에 집중한 ‘펄케어 LED마스크’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2-21 10:00:00

기획과 설계, 효과에 집중한 ‘펄케어 LED마스크’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펄케어(PEARLCARE)가 2020년 신제품으로 프리미엄급 LED마스크를 출시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홈케어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펄케어가 출시한 LED마스크는 높은 기술력을 통한 피부에 효과적인 기능성 디바이스 미용기기다.

펄케어는 기존에 가정용 의료기기인 IPL과 국내 최초 초음파와 냉온 겸용 갈바닉으로 유명한 소닉 뷰티디바이스를 선보이며 기술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LED마스크는 안전성 개선 부분과 효과적인 피부관리기기로의 기능을 최선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약 1년이라는 개발 과정을 거쳐 설계되었다.

펄케어 LED마스크는 피부에 닿는 자재를 100% 국산화하여 국내 부속품으로만 생산되며 관련 공정은 모두 국내에서 전량 생산 및 제조하여 제작된다. 원가가 부담되더라도 오로지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개선에 모든 초점을 맞춰 더 나은 기획과 설계, 효과에 집중한 결과 성공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펄케어 관계자는 “얼굴에 빛이 직접적으로 닿는 LED마스크인 만큼 안구 안전성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펄케어는 단 하나의 빛도 안구에 침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로 해서 제품에 탈부착형 아이쉴드가 아닌 필수 부속품으로 생산 및 적용했다”며, “LED마스크를 작동시킨 후 빛의 색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패턴도 허용하지 않고, LED마스크를 착용한 후 외부 부착된 LCD창을 통해 현재 사용하는 파장 및 사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KTL 광생물학적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안구와 관련된 여러 논란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펄케어는 피부임상센터에서 인체적용 시험과 피부관리용 KC인증 및 인체에 유해물질 사용을 배제하기 위하여 RoHS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인증까지 완료했다. 이에 LED마스크의 순기능을 검증하며 2020년 2월, 소비자들에게 전격적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특히 펄케어 LED마스크는 효율적인 빛조사를 위해 ‘최적화된 LED의 개수’와 ‘효과적인 광선별 가장 적합한 파장대 및 비율 구현’을 개발포인트로 하여 360개의 LED와 4파장 6모드(Auto모드 포함)를 적용함으로써 피부케어 범위를 다양한 방식으로 넓혔다.

로즈골드, 티탄실버 2가지 컬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펄케어 LED마스크는 무선터치 기술을 통해 모든 기능을 원터치 원스텝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돋보인다. 또한 200g대의 경량화를 실현하고 LED마스크 거치대를 제공함으로써 기능 외 사용자들의 편의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펄케어 측은 “현재 전속모델인 배우 엄현경과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격 론칭할 것”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판매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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