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앤 비건 뷰티 ‘아로마티카’ 지속가능 재생 플라스틱(PCR) 바디로션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2-17 14:20:08

클린 앤 비건 뷰티 ‘아로마티카’ 지속가능 재생 플라스틱(PCR) 바디로션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금일 바디로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바디로션’은 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네롤리와 자스민 꽃이 전하는 관능적인 하모니가 바디 본연의 건강함으로 피어나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네롤리와 자스민 향은 불안감과 우울함을 떨쳐주고 스스로를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는 자기 확신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에 지친 하루 끝, 은은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향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샤워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두 꽃에서 추출하는 오일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향이 특징인데, 여기다 보습감이 뛰어난 시어버터를 추가해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특히 로션 용기는 국내 최초로 소비 후 수거된 PET 플라스틱 비중을 50%까지 높인 재생 플라스틱 PCR(Post-Consumer Recycled)을 사용하였고, 100% 재활용 가능한 PP 단일 소재의 원터치 캡으로 제작되었다. PCR은 어떤 물건을 소비자가 사용한 뒤에 폐기하지 않고 다른 물건의 재료로 전환하거나 원래 용도를 되살리는 것을 뜻한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PCR은 새로운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것보다 제조 비용이 높지만 지구에 남겨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항상 환경문제를 염려하고 고민하며 ‘어떻게 좀 더 환경과 피부에 안전하고 이로운 제품을 만들까’ 생각하고 있고, 제품 개발 및 포장에 '지속 가능한 뷰티'라는 철학을 담아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제품으로 선보인 바디로션은 아로마티카의 엄격한 Clean & Vegan Standard 처방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바디버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적당량을 손에 취해 온몸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고 덧붙였다.

지속 가능한 비건 포뮬라 제품으로 전 연령층에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바디로션,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은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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