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진한 국물맛을 낼 수 있는 '몽고 우동다시 골드'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0-02-11 11:38:03

몽고식품, 진한 국물맛을 낼 수 있는 '몽고 우동다시 골드'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몽고식품(대표 김현승·황을경)은 우동, 샤브샤브, 만두국, 어묵탕 등 요리새내기가 맛내기 어려웠던 국물요리에 손쉽게 맛을 낼 수 있는 ‘몽고 우동다시 골드’를 선보였다.

간장 고유의 맛 성분은 그대로 들어있으면서 가다랑이엑기스, 참치엑기스를 더해 깊은 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몽고 우동다시’는 원액을 1:16의 비율로 희석하여 국물요리 베이스로 사용하면 된다. 갖은 양념을 더해 별도의 육수를 내서 끓이는 불편함을 없애고 바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기호에 맞게 마늘, 대파 등을 첨가할 수 있다.

소비자가는 대형마트 기준으로 6000원이며 제품 1개(1.8L)로 2인 가족 기준 3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생활패턴에 맞춰 간편함에 중점을 두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요리욕구를 충족시키며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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