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독일지멘스보청기 구리센터와 남양주센터도 외부 간판을 시그니아 독일보청기로 교체하여, 새로운 브랜드 명칭으로 재탄생하였다고 한다. 기존의 독일본사, 직원, 연구소는 모두 그대로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한 세계최고의 독일 기술력은 변함이 없고, 덴마크 보청기 회사와 합병하면서 기술적으로 더 많은 진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시그니아 보청기는 최신 Nx 칩셋을 적용하여, 소리가 부드럽고 또렷하며,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왜곡없이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특히 세계 유일의 본인 목소리 처리기술을 활용하여 보청기 착용시 본인 목소리와 다른 사람 목소리를 분리함으로써 보청기 울림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고 한다.

시그니아의 혁신적인 기술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이동식 무선충전, TV와 음악을 다이렉트 스트림으로 즐기는 블루투스, 쾌적하고 조용한 휴식을 즐기는 이명테라피까지 담아내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구리센터, 남양주센터 권오복 대표원장(청각학 석사, 전문청능사)은 “150년 전통의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기술력은 2019년 대한민국 보청기 만족도 1위를 차지할 만큼 익히 알려졌다”며, “청각전문가로서 독보적인 청능재활과 피팅으로 고객 한분 한분께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경자년 새해의 목표”라고 말한다.
권원장은 “보청기는 전문 재활 의료기기로서 정확한 청력검사를 통해 난청인에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고, 적응기간과 청능재활을 거쳐야 하는 만큼 반드시 청각 전문인력을 통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안마기나 돌침대처럼 체험을 내세운 마케팅은 재활의료기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한 장삿속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는 것이다.
함께,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구리센터, 남양주센터는 2월 한달간 시그니아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여 특별 행사를 마련하였다”고 하니 부모님께 효도하는 기회로 삼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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