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사용하지 않았던 식기는 ‘100℃ 트루스팀’ 살균 후 사용, 저소음•저전력 설계로 밤에도 사용 가능
명절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많은 양의 설거지를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식기세척기는 대표적인 ‘편리미엄’ 가전으로 가사 노동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양의 설거지를 쉽게 해결 할 수 있어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명절 전후는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시기이다. 연휴 기간 끊임없이 생기는 많은 양의 설거지는 명절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서서 설거지를 하다 보면 손목뿐만 아니라 무릎과 허리에도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 수북이 쌓인 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맡겨두고 몸도 마음도 편하게 보내 보자.
◇손 설거지보다 우수한 세척력, 잘 사용하지 않았던 식기는 살균 후 사용
명절 음식은 굽거나 튀기는 조리 방법을 주로 사용해 식기에 기름기가 많이 남는다.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은 ▲토네이도 세척 날개, ▲100℃ 트루스팀, ▲인버터 DD모터 등의 핵심 기능을 통해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은 강력한 토네이도 세척 날개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물살이 입체적으로 분사되어 양념이 눌어붙은 냄비나 식기의 기름때를 깔끔하게 제거한다. 여기에 고온의 미세 스팀으로 세척은 물론 식기의 유해 세균을 99.999% 제거하는 ‘100℃ 트루스팀’ 기능은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꺼내 사용한 조리도구와 식기를 살균 세척하기 제격이다. 상부와 하부, 전면 3방향의 6개 스팀구에서 스팀이 분사돼 식기는 물론 식기세척기 내부 구석구석을 살균 처리한다. 식기에 남은 물 얼룩은 물론 대장균, 살모넬라 등 유해 세균을 99.9%까지 제거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최근 국내 한 연구기관을 통해 진행한 살균 효과 검증 실험에서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등 식중독 유해균을 제거해 준다는 결과를 확인하며 우수한 살균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작은 식기류부터 큰 냄비까지 활용도 높여…저소음으로 밤 늦게 사용 가능
LG DIOS 식기세척기 스팀은 선반의 높낮이와 공간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맞춤 접시꽂이를 용도에 맞게 조절해 명절 요리에 사용한 큰 냄비와 프라이팬을 수납할 수 있고, 다용도 선반에 수저나 작은 컵 등을 함께 넣을 수 있다.
더불어 자동 문 열림 건조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안전한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문을 열어 건조 성능을 극대화하고 냄새를 배출해준다.
무엇보다 주부들의 마음을 잘 읽은 기능은 바로 저소음 설계다. LG전자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인버터 DD모터`와 고성능 2중 소음 차단재를 전면에 적용해 도서관 수준(34dB)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명품 자동차에 적용되는 소음 흡수 패드 소재를 활용했다. 늦은 시간에도 소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모터 대비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저전력 설계를 적용해 표준코스 작동 시 1회 사용 기준 약 93원의 전기료로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주부들이 명절 스트레스와 명절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설거지옥(설거지+지옥)이라고 부르는 설거지”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100℃ 트루스팀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99.9% 제거하며 손 설거지보다 훨씬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는 식기세척기가 가정 내 건강도 지키고 몸과 마음까지 편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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