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오브 드래곤’은 ㈜킹콩소프트(대표 김준태)의 첫 타이틀로, 방치형과 전략을 가미한 새로운 장르의 RPG 게임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조작 방법을 채택함은 물론, 밤에도 편히 쉬면서 성장시킬 수 있는 ‘야(夜)쉼찬’ 게임을 표방하며 바쁜 현대인들의 겜라벨(게임라이프 밸런스)를 지켜준다. 게임에서 지원하는 방치형 요소(자동 사냥) 기능은 휴대폰 잠금 모드에서도 일정 시간 동안 손쉽게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육성이 가능하다.
특히 ‘로드 오브 드래곤’은 새로운 장르의 방치형 전략 RPG라는 수식어처럼 독특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그중 색다른 PVP콘텐츠는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 중이다. ‘마을 쟁탈’은 5인 파티 시스템을 구성하여 마을 쟁탈을 통해 1개의 마을을 점령할 수 있으며, 마을 점령 후 점령 기간 동안 마을에 저장된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다른 PVP콘텐츠인 챔피언스리그는 리그와 토너먼트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그 기간 PVP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포인트 순위에 따라 32강 토너먼트 진출 자격이 주어지며, 챔피언 등극 시 풍부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킹콩소프트 관계자는 ‘로드 오브 드래곤’과 관련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지루하지 않게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제공하는 콘텐츠로 게임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접속만 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을 이용하는 데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투의 매우 중요한 요소인 드래곤을 수집하여 적재적소에 드래곤을 배치한다면 위기의 순간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전략적인 요소를 매 콘텐츠마다 활용하면 재미는 더욱 배가되고 전투능력 역시 대폭 상승한다. 매 전투 로드와 영웅이 함께 전투에 출전하며, 영웅의 병종에 따라 특기와 상성이 부여되어 전투배치, 영웅의 조합으로 승부의 판을 뒤집을 수 있다.
이외에도 왕국 쟁패, 길드전, 길드 거점 등 다채로운 PVP콘텐츠를 제공하며, 스테이지를 통해 로드와 영웅을 육성할 수 있다. PVE 콘텐츠를 통해 상점 재화를 획득하는 등 접속만 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저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한편, 2020년 1월 9일 정식 출시한 ‘로드 오브 드래곤’의 게임정보 및 이벤트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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