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워진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클렌징 토너 투엑스(350ml)’는 기존 제품보다 용량도 증대되었으며, 진정에 효과적인 특허성분 ‘BSASM’과 보습에 탁월한 ‘AQUAZXY’이 더해졌다. 이에 날씨와 환경에 민감한 피부를 위한 클렌저 겸 토너의 역할을 크게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EWG 그린 등급의 방부 성분을 담아 개봉 후에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피부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2차 세안이 필요 없는 원스텝 클렌저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스킨 케어 첫 단계에서 닦아내는 토너로 활용해 피부결을 정리하거나, 화장솜에 적셔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 토너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기존의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클렌징 토너는 민감한 피부를 위한 클렌저 겸 토너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리뉴얼된 제품은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노폐물 및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지워내는 한편, 자극에 취약한 피부를 케어하는 진정과 보습을 위한 성분을 더한데다 용량도 늘려 기존 제품을 애용해온 고객은 물론, 차별화된 클렌징 워터를 찾는 고객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키아는 최근 말레이시아 최대 드럭 스토어인 케어링 파머시 전지점에 입점해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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