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나 화장품은 2020년 ‘고객 찾아’라는 새 경영지표 아래 ‘신유통 개척’, ’마케팅 활성화’, ’업무 효율화’를 3대 경영방침으로 세우고 고객 증대를 위한 새로운 마케팅 전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코리아나 화장품 유학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환경과 정보 통신, 인공지능의 발달이 화장품 산업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자주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이와 동시에 코리아나가 추구하는 고객만족경영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기존 고객의 만족도는 높이고 더 많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보인 임직원 23명을 시상하고, 제3회 송파기술상을 개최해 코리아나의 혁신적 기술력 발전에 힘쓴 4명의 연구원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한편, 지난해 코리아나 화장품은 베트남과 태국 등 큰 성장이 기대되는 동남아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수출 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해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