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 ‘오롯한 선물세트’ 선보여 … 실속형·가성비 겨냥 설 선물세트 제격

김수아 기자

2020-01-02 15:38:13

이미지 제공 = 신송식품
이미지 제공 = 신송식품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신송식품은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실속형’과 ‘가성비’를 찾는 소비트랜드에 맞춰 한국인이 좋아하는 5가지 대표적인 국탕찌개류인 ‘오롯한 시리즈’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인들의 대표적 보양식인 삼계탕을 그대로 담아낸 ‘오롯한 삼계탕’ 선물세트는 신송식품의 레토르트 간편식 ‘오롯한 삼계탕’ 4개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인의 밥상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국탕찌개류로 구성 된 ‘오롯한 한 그릇’ 선물세트는 ‘오롯한 콩비지’, ‘미역국’, ‘사골곰탕국물’, ‘육개장’이 각 2개씩 총 8개입으로 구성되었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간편식은 ‘부족함 없이 완벽하다’는 뜻의 제품명처럼 넉넉한 용량과 충실한 맛이 특징이며, 신송식품만의 40년 노하우와 국내산 재료들을 엄선하여 담아낸 제품이다.

또한, 레토르트 멸균 포장공법으로 생산되었기 때문에 재료 본연의 맛과 깔끔한 국물 맛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실온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여 야외에서도 간편히 조리할 수 있다.
신송식품의 관계자는 “신송식품의 ‘오롯한 간편식’은 명절뿐만 아니라 집들이 선물이나 건강, 보양식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영양과 맛, 푸짐함까지 모두 잡아 가성비와 실속형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라며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해 신송식품의 ‘오롯한 선물세트’로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즐거운 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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