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코딩교육부터 교과목 학습까지, 와이즈캠프 ‘개뼈노트’ 신규 콘텐츠 오픈

이병학 기자

2019-12-17 10:00:00

초등 코딩교육부터 교과목 학습까지, 와이즈캠프 ‘개뼈노트’ 신규 콘텐츠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초등 코딩교육이 의무화되며 오는 2022년까지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소프트웨어 교육 수업 시수 역시 확대될 방침이다. 이에 학부모들의 초등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연일 높아지고 있다.

코딩교육의 의무화 및 컴퓨팅 사고력을 강조하는 교육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통해 초등 코딩교육 공부를 가능케 하는 비상교육 와이즈캠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다가올 겨울방학동안 신학년에 대비하고자 많은 학부모들이 최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코딩교육을 포함하여 주요 과목까지 학습 대비가 가능한 스마트 학습기를 찾고 있다”며 “와이즈캠프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와이즈캠프는 휴대성이 간편한 태블릿PC 하나만으로 코딩부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전과목을 비롯해 역사, 예체능, 도서관 콘텐츠까지 모두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와이즈캠프가 최근 오픈한 ‘개뼈노트’는 국내 최초로 비주얼씽킹을 스마트 학습기에 적용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비주얼씽킹 학습은 부분적인 암기를 하는 공부가 아닌 전체적인 과목과 개념의 논리체계를 파악하는 학습을 제공하여 우등생들의 비법노트가 이 학습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개뼈노트는 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등 교과목의 각 진도 학습 완료 후 개념을 구조화하며 학생의 활동(녹음, 그림 등)을 저장하는 나만의 디지털 노트(내 노트)를 제공한다.

와이즈캠프 개뼈노트는 개념을 듣고, 보고, 문제를 푸는 기존의 스마트 학습과는 달리 어렵고 복잡한 개념도 그림을 통해 쉽고 직관적인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고, 직접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써보는 공부가 가능하다.

개뼈노트의 학습플로우는 개뼈TV, 펼치기, 말하기, 그리기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다른 친구들이 그린 개뼈노트를 서로 공유하는 ‘개뼈세상’이 오픈하면서, 개념을 판별하고 보는 눈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이외에도 새로 오픈한 ‘대유형 판다’는 수학 학습 콘텐츠로 370개 개념 강의와 1,100개 대표 유형 문제를 제공한다. 개념판다, 유형판다, 중간평가, 오답유형정복으로 개념별 유형을 반복 학습하며 문제해결력이 향상된다.

‘두두 잉글리시’의 경우 내가 직접 말하고 써보는 진짜 영어 학습 콘텐츠다. Action Phonics, Direct Grammar로 구성되어 파닉스부터 단어, 어법, 말하기, 쓰기, 읽기 등 실전 영어에서 필요한 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규 콘텐츠 오픈으로 와이즈캠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주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020년 1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무료 10일 체험과 함께 신청 시 비주얼씽킹 연습노트, 급수 한자 문제집 1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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