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첫 도시재생축제 '2019 다시 쓰는 영등포' 오늘부터 양일간 진행

이병학 기자

2019-11-22 17:01:20

서남권 첫 도시재생축제 '2019 다시 쓰는 영등포' 오늘부터 양일간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오늘부터 23일(토)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근린공원에서 서남권에서는 처음으로 도시재생 축제 <2019 다시 쓰는 영등포>가 진행된다.

서남권 첫 도시재생축제 '2019 다시 쓰는 영등포' 오늘부터 양일간 진행

오늘 개막식에는 양용택 재생정책기획관, 박상정 아르고스대표, 이봉규 신동해AMC 이사, 이용현 서울소공인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 공공 공간 활용 시민공모]에 당선된 스물 한 개 팀 시상과 지역 주민이 함께 영등포 경인로의 상징인 대형태엽 모형 위에 영등포의 미래를 키워드로 남기는「대형 태엽 세리모니」가 진행되었다.

영등포 일대 소공인이 함께 마련한 <2023 타임캡슐 캔 만들기>와 <너트 쌓기> 는 금속 부품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늘부터 이틀간 상시 운영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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