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트' 작품영화 속 공효진 사무실 인테리어 그림으로 눈길

이병학 기자

2019-11-20 12:05:21

'위아트' 작품영화 속 공효진 사무실 인테리어 그림으로 눈길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현실적인 직장 라이프와 로맨스로 많은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는 전 여친에게 상처받아 숙취로 매일을 달래는 ‘재훈’(김래원)과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이 한 회상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직장 생활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영화만큼이나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영화 속 배경이 되는 ‘광고 회사’의 인테리어 그림이다. 이 그림은 레드 톤의 포인트 벽지와 그림, 인테리어 소품을 매치해 창의력과 젊은 감각이 요구되는 회사 분위기를 표현했다.

사무실에 등장하는 장예지의 무제 드로잉과 니콜라스드스탈의 무제-65는 개성 넘치는 컬러감과붓터치로 인해 공간의 분위기를 모던하고 유니크하게 살렸다.

그림은 벽보다는 선반 위에 주로 장식돼 틀에 매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나타냈으며, 때론 액자 없이 캔버스 그림만을 장식해 추상화의 컬러감이 한층 강조될 수 있도록 장식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무실 공간은 업무실, 탕비실, 사장실로 레드톤의 포인트 벽지에 명도, 디자인이 각기 다른 레드 컬러의 그림액자를 적절히 배합해 조화롭고 다채로운 레드 컬러포인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주인공 ‘재훈(김래원)’과 ‘선영(공효진)’이 투닥거리는 장면이 등장하는 탕비실은 노란색의 의자와 붉은색 벽지가 매치된 반되스버그의 구성 8, 구성 11을 선택해 장식해 특유의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처럼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등장한 사무실 인테리어팁은 위아트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상세 정보는 위아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외에도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등장한 다수의 추상화도 확인할 수 있다. 위아트는 강남, 부천, 부산에 쇼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어 아트 컨설팅을 희망하는 누구든 방문해 전문 큐레이팅 서비스를 통해 공간에 맞는 그림을 추천 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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