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콘텐츠랩은 기획부터 제작, 검수, 완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는 애니메이션 영상제작 스타트업이다.
현직 작가이자 20여 년 이상 스토리텔링업계에 몸 담아온 나무콘텐츠랩 손상민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애니메이션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존 영상제작시스템보다 가격은 최대 90%, 제작기간한 1/4 정도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애니메이션 영상은 수십 만 구독자를 가진 북튜버들도 많이 활용하는 제작 방식이다. 애니메이션과 결합한 글과 내레이션은 높은 전달력을 자랑한다. 애니메이션 영상이 제품, 서비스의 홍보뿐만 아니라 기업 설명, 아이디어 전달에도 용이한 이유이다. 무엇이든 영상으로 표현하는 시대, 애니메이션 영상제작업체들의 약진이 기대된다.
나무 콘텐츠랩은 홈페이지 개설에 맞춰 사용자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콘텐츠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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