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티차일드’의 여섯 히어로 ‘래피’, ‘뿔라’, ‘티나’, ‘슬로’, ‘스니플’, ‘닥터 퀴리’는 지구의 마지막 청정지역인 ‘무의 아일랜드’에서 거주하며 지구에 문제가 생기면 빛의 속도로 출동한다.
‘너티차일드’는 과학자 ‘닥터 퀴리’와 초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괴력, 분신술, 빛보다 빠른 스피드 등 각자의 초능력으로 악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지구의 환경오염 현상과 그로 인한 피해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들은 엄청난 능력으로 슈퍼맨, 배트맨보다 더 강력한 히어로 군단이지만 이런 초능력 슈퍼 파워 히어로들에게도 유일한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단 10초만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과연 여섯 히어로는 본인들의 단점을 극복하고 끝까지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애니메이션 ‘너티차일드’는 ㈜디앤지컴퍼니에서 아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교육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오는 11월 1일 <너티차일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너티차일드TV>를 기획•제작한 ㈜디앤지컴퍼니는 이전부터 지속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날 이벤트’를 실시하여 종이컵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는 등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노력해왔다.
㈜디앤지컴퍼니의 김동관 대표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모가 자녀들에게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키즈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작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구를 지키는 여섯 히어로의 좌충우돌 무용담은 오는 11월 1일 <너티차일드TV>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너티차일드TV>는 유튜브 채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너티차일드 키즈카페 이용권, 캐릭터 상품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너티차일드TV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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