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장기체류보험이 필수 보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불의의 사고가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여행객 중 일부는 사고 위험에 대해 무심히 넘어가곤 하나, 불의의 사고는 언제든 예외 없이 발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규모도 예측 불가능하다. 불의의 사고로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는 상황이 오면 어마어마한 병원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사고 대비를 위해 해외 장기 체류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어시스트카드 관계자에 따르면 “낯선 곳에 체류하는 가족의 경우 장기체류보험에 가입해두면 불시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보장범위에 따라 상해, 손해, 질병 등 해외 체류 중에 발생한 다양한 사건에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상해주므로 각각의 내용을 꼼꼼히 살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트래블 케어를 제공하는 어시스트카드는 현지 제휴병원예약 및 입원 절차 대행으로 해외생활 중 병원진료가 필요할 때 어시스트카드의 자체 시스템을 통하여 해당 지역 내 병원들의 위치, 운영 여부, 병원 평가 등급 등의 세부정보를 확인한 후 고객의 현 위치와 맞는 적합한 의료기관을 매치하여 신속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예약해 드리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불 보증 서비스 적용 시에는 진료 후 의료비 수납 절차 및 이후 영수증 청구 등 일련의 보상 절차를 생략할 수 있으므로 각종 보상서류를 챙겨 보험사에 청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어시스트카드는 2019년 5월부터는 장기 체류 상품에 프리미엄 플랜을 추가하여 국가 내 의료 이송, 인접국 의료 이송, 본국 의료송환, 간병 친인척 편의지원, 자녀송환 등 긴급 지원 서비스 통해 해외 장기체류 시 발생할 수 있는 매우 급박한 상황에서 신속한 도움을 주며 국외 체류자들의 안전을 보장해주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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