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가원은 신선한 국내산 꼬막과 산채나물 등을 이용해 신 메뉴 ‘꼬막비빔밥’과 ‘꼬막소면’, ‘꼬막볶음밥’ 등 3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오랜 기간 준비를 걸쳐 출시된 것으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보급되는 만큼 한정판매 메뉴로 판매될 예정이다. 꼬막을 이용한 신 메뉴 3종은 9월 19일부터 직영점 판매를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적용돼 판매되고 있다.
꼬막비빔밥은 쫄깃한 제철 꼬막에 싱그럽다 못해 향긋함까지 풍기는 신선한 산채나물을 더해 황금레시피로 만들어 낸 비빔밥이다. 전문가들의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완성도 높은 한그릇 요리로 출시됐다.
꼬막소면 역시 100% 국내산 신선한 꼬막을 이용하며, 새콤달콤하게 무쳐 내 쫄깃한 소면과 함께 비벼먹을 수 있는 메뉴다. 탐스러운 꼬막과 특제 양념장으로 버무려진 무침요리로 식욕을 확 끌어 당긴다.
꼬막볶음밥은 꼬막과 볶음밥의 조화로 담백함을 한껏 살려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선한 꼬막이 가득 들어간 볶음밥 메뉴는 느끼함을 완전히 잡고 영양가까지 제대로 챙겼다.
서가원 관계자는“하반기 신규 출시된 꼬막메뉴 3종은 신선한 해산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인기도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라며, “특히 맛있고 쫄깃한 국내산 꼬막을 이용한 만큼, 그 맛이 강조되어 다양한 소비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서가원은 최근 정부가 가맹사업제도 변경을 시도한 것과 관련, 직영점만 4개를 운영함으로써 내실이 단단하고 튼튼한 본사로 높은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정부는 정부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을 할 수 있는 사업자 자격을 1개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경우로 제한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현행 법에서는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 요건이 없기 때문에 부실 사업자의 사업 전개에도 특별한 제한이 없었다.
서가원의 경우,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 알려져 있는 ㈜오색만찬에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오색만찬은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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