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토커피, JTBC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으로 효과 톡톡히 봐

이병학 기자

2019-09-27 09:00:00

셀렉토커피, JTBC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으로 효과 톡톡히 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8월 9일부터 방영 중인 JTBC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2030 시청자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해당 드라마의 공식 제작 지원사인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 또한 마케팅 효과를 확인한 상태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셀렉토커피가 가심비를 저격하는 취향 만점 커피 브랜드인 만큼 30대 공감 드라마와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아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이를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친근한 카페프랜차이즈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30대 청춘들의 일과 연애,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배꼽 실종’ 드라마로 활약 중이다. 특히 1,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 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그만의 B급 감성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이 마니아를 자처할 정도다.

극 중 핵심 커플이 되는 천우희, 안재홍은 방송국 드라마 작가와 제작 PD로 분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이들이 회의 장소로 자주 찾는 방송국 1층 카페는 제작 지원사인 셀렉토커피의 매장으로 꾸며졌다. 셀렉토커피는 극 중에서 두 주인공이 만나며 감정이 무르익을 때마다 매장과 메뉴를 노출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브랜드 노출도를 높이고,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킬 전망이다. 얼마 전 방송 직후에도 방송에 등장한 셀렉토커피의 ‘멜로 우유 케익’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셀렉토커피의 멜로 우유 케익은 진한 우유 맛이 특징으로, 촉촉한 케이크 시트에 달콤하고 진한 동물성 생크림이 어우러져 셀렉토커피 아메리카노와 환상 조합을 자랑한다.

드라마에도 자주 보였던 셀렉토커피의 아메리카노는 다섯 가지 스페셜티 커피로 구성돼 더욱 특별하다. 전문 로스팅 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원두를 적용했고, 골라 먹는 재미까지 선사해 품질과 가격, 가심비 면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고 명실상부한 셀렉토커피 시그니처로 사랑받아왔다.

아메리카노부터 남다른 셀렉토커피의 메뉴 경쟁력은 커피 외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여름 성수기 시즌에 대비해 출시한 시즌 메뉴는 라떼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형태나, 구슬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재미를 더한 크러쉬, 빙수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곧 가을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음료 및 디저트 라인업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에도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기에 맞춰 창립 15주년 기념 창업 프로모션까지 전개하며 하반기 카페 창업을 노리는 예비 창업자에게 가장 핫한 카페창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셀렉토커피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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