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브랜드 할프컬러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제조신고증, 영양성분검사성적서를 인정받은 생유산균 10+1를 선보이고 있다.
할프컬러 생유산균 10+1은 저분자 피시콜라겐, 10종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의 기능성 원료로 한포에 담았는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진피의 약 80%를 차지하여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이 동시 함유되어 있어 하루 한포 석류맛의 콜라겐과 유산균으로 피부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건강식품이다.
유산균 생존율을 높인 제조공법을 통해 하루 1포 기준 약 30억 CFU 투입, 체내 흡수율이 좋은 저분자 피시콜라겐 1000mg 함유, 비타민, 자일리톨, 석류 추출액 등 피부가 더 좋아지는 부원료들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할프컬러와 콜마 BNH 생산라인을 거쳐 품질의 안전성을 더했다.
해당 제품은 하루 1포, 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섭취가 용이하며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먹는 콜라겐과 함께 장 건강까지 고려한 생유산균 10+1은 이너뷰티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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