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홈케어 전문인력 채용 확대, 정기 방문으로 구매고객 서비스 강화

이병학 기자

2019-09-03 10:54:50

세라젬 홈케어 전문인력 채용 확대, 정기 방문으로 구매고객 서비스 강화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신체와 정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하는 웰니스(wellness)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집에서 쉽고 편안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세라젬의 척추 온열 의료기기인 V3의 인기가 뜨겁다.

세라젬은 7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백화점 입점, 홈 체험 서비스, 직영 체험매장 확대, 홈쇼핑 렌탈 등 구매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 홈-케어 전문인력 HC(힐링 컨설턴트)의 채용과 양성을 통해 구매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라젬 홈-케어 서비스는 전문 HC가 직접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정기방문하여 올바르게 제품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고객에게 적합한 활용방법을 안내하는 사후관리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무료이며, 사전 동의를 해주신 고객에게 한해 제공된다. 세라젬은 2019년도 하반기부터 홈-케어 전문인력을 확대 채용하였으며, 현재 서울, 경기 지역에서 진행 중이며 점차 광역시 중심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척추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세라젬 V3는 사용자마다 다른 척추길이와 굴곡도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글로벌 특허기술이 적용된 척추온열의료기기로, 기존 안마의자 시장의 전기기기 제품과는 다르게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의료기기라는 점에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업무, 가사노동, 학업 등으로 지친 가족을 위해 집에서 편안하게 누워 최대 65℃의 뜨거운 세라믹볼이 척추라인을 따라 이동하며 뜸, 찜질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근육통은 물론 척추 건강관리 목적으로 특화되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세라젬 V3는 160여건의 글로벌 특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능, 효과, 품질을 앞세워 전 세계 7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글로벌 히트상품이다.

특히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의료기기로서 다양한 프로그램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기능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2가지 모드와 6단계 강도 조절 기능으로 사용자가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 시간,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한 ‘Made in Korea’ 제품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서 제품 판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고객이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여 그 효과와 가치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것이 세라젬의 궁극적인 사업 목표”라고 밝혔다.

세라젬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하는 ‘힐링 컨설턴트(HC)’는 나이, 경력과 상관없이 여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채용 후 회사의 전문적인 입문 교육을 받은 후 거주지 인근의 구매고객을 담당하여 관리하게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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