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하프클럽, 겨울 패션 이열치열 역시즌 특가전…최대 90% 세일

김수아 기자

2019-08-09 17:30:49

이미지 제공 = LF 트라이씨클
이미지 제공 = LF 트라이씨클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무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오는 11일까지 겨울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선보이는 ‘이열치열’ 역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우터를 비롯해 니트, 롱부츠 등 한겨울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한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남녀 겨울 아우터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라푸마, 노스페이스, 나이키, 휠라 등 국내외 인기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패딩을 행사가로 선보인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3만원대 경량 패딩부터 12만원대 롱패딩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가격대별로 구성했다.

캐주얼 브랜드 게스, 버커루, 온앤온, 매긴 등은 F/W 시즌에 어울리는 제품을 최대 30% 쿠폰할인가로 준비했다.

LF 하프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18일까지 풍성한 추가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한다. 신규회원들은 총 1만5,000원 상당의 쿠폰을 받을 수 있고, VIP와 VVIP 등급 고객들에게는 5~10% 쿠폰 4장과 3,000원~5,000원의 생일쿠폰을 지급한다. 페이코로 생애 첫 결제시 최대 4,500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LF 하프클럽 이화정 이사는 “매년 다양한 역시즌 행사들이 진행되면서 고가의 겨울 의류를 여름에 구매해야 저렴하다는 인식이 높아져 많은 고객들이 관련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서 “디자이너 브랜드의 트렌디한 스타일부터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스테디셀러 제품까지 실속 있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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