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는 거실용과 침실용이 한 세트로 구성된 국내최초의 제품으로서, 에어메이드 관계자는 “하루 중 집안에서 생활하는 가장 많은 시간이 취침하는 침실이라는 사실을 간과한 채 거실용 공기청정기 만으로 공기정화가 되고 있다는 잘못된 상식을 깨트리는 제품이다”라고 전하며, 공기청정기 예약판매와 더불어 “많은 공기청정기 사용자들이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에어메이드 홈토탈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라고 덧붙였다.
에어메이드 홈토탈케어의 특징은 고객이 집의 구조와 집에 머무는 시간, 방의 개수, 가족 인원수, 요리 빈도, 아기 또는 반려동물의 유무 등의 정보를 에어메이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하여 보내주면 에어메이드 솔루션 담당자들이 카카오톡과 유선상의 안내를 통하여 필요한 공기청정기 개수와 효율적인 공기청정을 위하여 공기청정기를 배치하여야 하는 위치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홈토탈케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에어메이드는 원룸에서 4~50평대 아파트까지 10만원에서 30만원대로 사각지대 없이 청정한 공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방식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에어메이드는 여러 가지 조사 끝에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것이 공기오염지수가 숫자로 표시되는 것과 소음 그리고 필터의 성능이라고 판단하여 공기청정기를 제조 하였으며, 에어메이드 공기청정기 P120은 공기오염지수가 3단계(좋음/보통/나쁨)으로 표시될 뿐만 아니라 수치로도 표시가 되어 고객들에게 더욱더 오염도를 쉽게 보여질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또한 0.3㎛크기의 초 미세먼지까지 99.97% 걸러주는 H13 고효율 헤파필터를 사용하여 먼지 제거를 통하여 청정한 공간을 만들 수 있게 설계하였다.
공기청정기는 항상 틀어놓아야 하고 취침 시에도 틀어놓아야 함으로 저소음 공기청정기로 설계하였다. 거실용 공기청정기인 P120의 경우 1단에서는 30dB이고 3단에서는 55dB의 소음을 보이고 있다. 또한, 침실용 공기청정기 P50의 경우 1단일 때 35dB, 2단일 때는 45dB임과 함께, 에어메이드 P120의 경우, 오토모드로 실행 시 자동감지센서가 주변의 오염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청정을 시작한다.
에어메이드의 야심작은 8월 8일 에어메이드 스토어팜을 통해 예약 판매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동안 거실용 공기청정기 P120을 구매하는 약 200명의 고객에게 침실용 공기청정기 P50을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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