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론칭 100일만에 누적 회원수 20만명 돌파

이병학 기자

2019-08-01 11:08:45

- 아이들을 위한 전국 놀이 큐레이션 플랫폼…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등 최대 90% 할인가 제공
- 방학 앞둔 6월부터 신규 회원 급증… 리워드, 할인쿠폰, 특가 이벤트 등으로 재구매율도 지속 상승

사진=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20만 회원 돌파 기념 이미지
사진=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20만 회원 돌파 기념 이미지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의 ‘놀이의 발견’이 론칭 100일만에 20만 회원을 돌파했다.

웅진씽크빅이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론칭한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을 한 자리에 모아 예약,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웅진플레이도시, 캐리비안베이 등 전국의 유명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및 학습 프로그램 등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방학을 앞둔 6월부터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신규회원 가입 비율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6월과 7월에만 일 평균 1천명 가량의 고객이 입회했다.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방학기간 동안 자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회원 수 급증은 워터파크, 키즈카페, 아쿠아리움, 공방 등 아이들을 위한 전국 놀이 콘텐츠와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인 할 수 있다. 기존 모바일 예약 플랫폼이 성인 고객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모든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적합한 장소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 검증돼 있다.

또한, 리워드 프로모션, 무료 쿠폰 증정, 특가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였다.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이용객의 약 48% 가량이 콘텐츠를 재구매했고, 프로그램 및 혜택이 확대됨에 따라 그 비율도 꾸준히 증가 중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단순 체험형 놀이 외에도 ‘일일 유튜버 체험’, ‘3DᆞVR 기술 체험’ 등 놀이를 통해 학습이 가능한 결합형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라며, “양질의 놀이 콘텐츠를 지속 확보해 국내 최고의 키즈 놀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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