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으로 인해 가정에서 머무르고 있는 장애학생의 사회자립능력을 신장시키고, 장애학생 부모로서 올바른 역할 인식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학생 프로그램은 교육과 치료의 기회를 확대하고 여가를 활용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푸드 테라피 ▲미술관 나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등으로 구성했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자녀양육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체험(가죽공예·원예) ▲인권교육과 자녀교육 상담 ▲미술관 나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네마 천국 등을 진행한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지역사회기관이 연계해 미술 작품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미술관 나들이 프로그램과 장애학생·부모·형제자매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영화 관람도 준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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