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은 즉시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진리선착장으로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 긴급 이송을 시작했다.
이후 해경은 오후 1시 31분께 송도항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
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김씨는 현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진도군 조도에 거주하는 강모(37세, 여)씨가 수면제 과다복용 했다는 조도보건소장의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급파, 서망항으로 긴급 이송 후 119 구급대에 환자와 보호자를 인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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