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남도일보TV·알앤써치 여론조사 67%‘긍정’

명 군수의 긍정평가는 67%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부정평가는 14.7%(잘모름 18.4%)에 불과했다.
이는 영광군수(69.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지지율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활력있는 군정추진으로 군민 신뢰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 이후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군정목표로 해남군은 사상 최대 규모 국비확보에 이어 전국최초 농민수당 지급과 전남최대 규모 지역상품권 발행 및 유통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전남 최고 수준인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과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군정 운영에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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