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다음달 1일 친환경 침대 브랜드 '헷세드' 만난다

2019-03-29 09:52:04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다음달 1일 친환경 침대 브랜드 '헷세드' 만난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다음달 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초대전에서 친피부·친인체·친환경 소파&침대 전문브랜드인 헷세드(HASSED)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피부 접촉도가 높은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경각심이 확대됨에 따라 피부친화적 소재를 앞세운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헷세드는 전 세계 섬유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TORAY社 제품인 3차원 망상 구조의 최첨단 소재인 오리지널 엑센느(Original ECSAINE)를 사용한 소파와 침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헷세드의 소재는 아기의 맨 살처럼 부드러운 촉감, 유해 화학물질 걱정 없는 피부·인체 친화성, 집 먼지 진드기가 서식하지 못하는 구조, 먼지날림이 없어 아토피·비염·알레르기·천식 예방, 가죽보다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물성,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스한 통기성, 반려동물의 스크래치에도 강한 형태복원력 등 가죽과 천 소파의 모든 단점을 모두 장점화한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또 단순 매입 후 판매하는 이분법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일반 유통브랜드가 아닌 ‘연구개발·디자인·생산·판매·배송·AS서비스’까지 모든 단계를 총괄 지휘·관리함으로써 소비자의 불편한 사항들을 브랜드 내에서 해결하도록 체계화돼 있다.

더불어 심사가 엄격해 인증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은 ‘OEKO-TEX STANDARD 100’에서 세계최초, 원자재를 포함한 소파완제품 & 침대완제품(국내최초) 영역에서 오코텍스 1등급을 인증 받으며 친피부·친인체·친환경 제품임을 입증했다. 1등급은 입과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유아 소아용 섬유제품에 부여되는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헷세드 관계자는 “소파와 침대는 가정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고 피부 접촉도가 높은 가구이기 때문에 피부 친화적인 소재인지 꼭 확인을 해야 하며 OEKO-TEX 인증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실제 판매되는 제품으로 인증을 받은 것 인지 또 등급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오랜 시간 성남 지역에서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지속된 만큼 판교점을 통해 인사 드리게돼 매우 뜻 깊다”고 덧붙였다.

헷세드는 판교점 8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