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캐논·니콘 등 고해상 카메라 인기 브랜드전 실시

2019-03-26 13:30:26

카메라 인기 브랜드전/사진제공=11번가
카메라 인기 브랜드전/사진제공=11번가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카메라 인기 브랜드전’을 열고 캐논, 소니, 니콘, 고프로 등 대표 브랜드 170여개 인기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11번가는 "최근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브이로그(Vlog = Video + Blog)’가 핫한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영상제작 용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같은 기획전을 열게됐다"고 밝혔다.

액션캠 최초로 손떨림 보정 기술을 탑재한 ‘소니 액션캠 FDR-X3000R’, 강력한 영상 촬영 성능을 갖춘 풀프레임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Z6’, ‘SONY 알파 A7 lll’ 등 동영상 기능을 강화한 모델들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1~2종의 상품을 선보이는 ‘대표 특가’ 코너를 통해 고프로의 신제품 ‘히어로7 블랙’을 비롯해 다양한 미러리스 카메라, 포토프린터 등을 선보인다. 26일에는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EOS M100’, 27~28일에는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ILCE-9’(풀프레임)과 ‘소니 ILCE-6400’, 29~31일에는 ‘고프로 히어로7 블랙’, ‘LG 포켓포토4’를 선보인다. 기획전에 적용할 수 있는 3% 할인 쿠폰을 발급받으면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11번가 장하연 스마트디지털팀 MD는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도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지만 보다 선명한 화질이나 세밀한 설정을 원하는 경우엔 전용 카메라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가지고 다니기 가벼운 무게에 고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제품들의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부터 이어져온 1인미디어 열풍에 11번가 내 최근(2019년1월~2019년3월24일) ‘액션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면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 외 카메라나 휴대폰을 고정시켜 놓을 수 있는 ‘삼각대’나 휴대용 ‘조명∙라이트’와 같은 연관 장비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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