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달 30, 31일 양일간 부산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2018 스포엑스폴에서 진행됐다. 샤오홍슈는 2014년 론칭한 SNS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인스타그램이라고도 불리며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진, 제품, 패션 정보를 공유하고 있고 동시에 쇼핑을 진행할 수 있는 어플이다.
샤오홍슈는 중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티형 이커머스로 패션업계에서는 중국진출시 필수적으로 입점되어야 할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샤오홍슈는 아키클래식 같은 한국에서 유행하는 브랜드를 입점시켜 중국 내 트렌디한 유통 채널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이번 중국 모바일 플랫폼 샤오홍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가속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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