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전문지식 제공하는 11월 '사물인터넷 세미나' 개최

이병학 기자

2018-11-06 15:05:36

IoT 전문지식 제공하는 11월 '사물인터넷 세미나' 개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서울IoT센터는 IoT 전문지식 및 최신동향 제공을 위해 매월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11월에는 15일 및 22일 이틀에 걸쳐 'Cat-M1 기술동향 소개 및 실습'과 '4차 산업혁명 및 IoT'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15일에는 Wiznet 이규연, 김성태 연구원이 'Cat-M1 소개 및 디바이스 활용실습'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LTE 기술 중 하나인 Cat-M1의 이해 및 모듈소개, 디바이스 개발환경 구축 및 응용예제를 스타터 키트를 통해 참석자들이 직접 실습해볼 수 있다.

Cat-M1은 IoT 네트워크 기술로, 타기술 대비 통신 모듈가격이 저렴하고 전력효율과 전송용량이 높아 저용량 사진/Voice전송, 이동/결제 등 다양한 정보송신이 가능한 차세대 통신기술이다.

22일에는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곽민곤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IoT'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과 특성에 대한 고찰 및 IoT 현황, 서비스 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서울IoT센터 문구선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 모든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그 중심에는 세상의 모든 사물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서로 소통하는 사물인터넷 기술이 존재하며,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해와 준비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IoT센터는 사물인터넷 종합지원센터로 세미나뿐만 아니라 우수 IoT 제품/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시작품제작소, IoT 멘토링 전문가단 등 IoT 종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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