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동기부여를 통한 생활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 ‘5!마이코칭’의 경우 누적 3,000명 이상의 회원이 운동, 영양, 스트레스 등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중에는 ‘1:1채팅상담’과 연계하여 운동관리사, 영양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가의 토탈 케어를 함께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에임메드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80% 이상의 고객이 효과를 보았다고 응답했으며, 서비스를 추천하겠다는 응답 비율도 82%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문 코칭프로그램 외에도 활동량 측정(걸음 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매일매일 챌린지’는 매 월 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달마다 색다른 도전 목표와 다양한 리워드 제공으로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기 때문에 신규 회원의 앱에 대한 순응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앱 잔존율(retention rate)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에임메드는 ‘교보건강코칭’ 앱 외에도 국내 최초의 보험고객 활동량 기반 리워드 앱인 ‘React(리액트)’ 및 web-RTC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심리상담 앱 ‘헬로마인드케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에임메드 임진환 상무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은 아직 여러가지 규제로 인해 기지개를 펴지 못한 상태 ”라며, “향후 헬스케어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지고 다양한 디바이스 및 솔루션들이 결합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개발되면, 보다 정교한 예방 및 관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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