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진, 준비 안 된 지원자에 실망···결국 오디션 '중단'

홍신익 기자

2018-08-25 00:02:16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해외 컬렉션 심사위원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디션은 대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었다. 런던 컬렉션, 즉 해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태였다.

모델 경력이 1년 미만인 지원자들은 긴장된 탓인지 자신감이 없는 애티튜드를 보였다. 해외활동에 필요한 영어 실력도 부족한 지원자들이 많았다.

이때 한 지원자는 영어로 간단한 인사말조차 준비하지 않았다. 이에 한혜진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오디션을 중단시켰다.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오디션이 늘 간절했다. 그래서 준비를 정말 많이 했다. 해외 활동이 목적인 오디션인데. 안타깝고 속상했던 거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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