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개최된 팬미팅 ‘MAP6's University'는 한국팬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온 팬들로 가득 채웠다.
팬미팅은 MAP6의 멤버 썬(SUN)의 유쾌한 등장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각 멤버가 대학교 선배로 변신해 매력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MAP6 멤버들과 짝을 지어 함께하는 게임과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마지막 무대를 마친 멤버 제이빈(J.VIN)은 “이 자리를 만든 것도 팬 여러분이고, 1년이란 시간을 달려올 수 있었던 이유도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리고 맵식스 멤버들 힘들어도 지치지 말고 천천히 걸어가 보자. 지치는 사람이 생기면 뒤에서 밀어주고 그러면서 끝까지 해보자”며 직접 쓴 편지로 1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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