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문화관광재단 지원, 서울 종각·교대 출발

당일여행이 주요 여행 형태로 자리 잡으며 가족 나들이에서는 동반자별 취향과 준비 편의성이 중요해졌다. 이 상품은 아이를 위한 체험과 어른을 위한 먹거리·풍경을 한 일정에 담았다.
서울 종각·교대에서 출발해 금산을 둘러보고 당일 돌아오는 구성으로, 별도의 숙박 예약이나 긴 휴가가 필요 없다. 관광지·식당·체험을 각각 알아보는 수고를 줄였고, 충남문화관광재단 지원으로 비용 부담도 낮췄다.
인삼삼계탕은 쌀쌀한 날씨에 야외 관광 후 즐기는 따뜻한 한 끼다. '아기인삼 심기 및 화분공예 체험'은 흙을 만지고 인삼을 심어 나만의 화분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집에서 키우며 여행 후에도 추억을 이어갈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의 금강·산세 풍경, 금산 인삼관의 인삼 역사·문화, 인삼시장의 특산물과 시장 풍경까지 풍경 감상과 식사, 체험이 고르게 포함됐다.
김준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kj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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