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모바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를 통해 P70 프로 울트라와 V70 울트라 컴플리트, S70 울트라 롤러 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주거 환경과 예산, 필요한 청소 기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사양의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P70 프로 울트라는 맥시리치 기술을 적용해 물걸레를 최대 4cm까지 외측으로 확장할 수 있다. RGB AI 센서를 활용한 장애물 회피 기능과 물걸레 고온 세척 및 열풍 건조 기능도 제공한다.
V70 울트라 컴플리트는 최대 4만2000Pa의 흡입력을 지원한다. 로봇 본체를 들어 올리는 스텝마스터 3.0을 통해 최대 9cm 높이의 장애물을 넘도록 설계됐다.
또한 에코사이클론 백리스 먼지통을 적용해 종이 먼지봉투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회사 측은 최대 100일간 핸즈프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00℃ 고온 세척과 70℃ 열풍 건조 시스템도 탑재했다.
S70 울트라 롤러는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을 적용한 클린촙 브러시와 실시간 오수 회수 기술인 하이드로포스를 갖췄다. 코벌트센스 내비게이션은 280종 이상의 물체를 인식하고, 90mm 높이의 낮은 공간까지 진입할 수 있다.
모바는 11월 4일 오후 8시 G마켓 G라이브를 통해 P70 프로 울트라의 실제 청소 기능을 시연한다. 방송 시간에 맞춰 추가 혜택과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모바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요 로봇청소기 제품의 기능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과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