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토마토 본연의 풍미 담은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 출시...소비자 관심도 증가

서예현 기자

2026-09-03 10:05:04

자료=대상 청정원 제공
자료=대상 청정원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대상 청정원이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린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통해 유명 셰프의 다양한 레시피를 접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외식이나 배달 대신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즐기려는 수요 역시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대한민국 1등* 파스타소스 브랜드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파스타소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다채로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파스타소스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KANTAR 전체 상온 파스타소스 시장 제조사 구매액 점유율(%) : 2015년~2023년, MAT24P7, 2025년

이번 신제품은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 등 총 2종으로, 셰프의 조리법에 따라 만들어 재료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 토마토 베이스의 파스타소스다. 주재료인 토마토를 아낌없이 사용한 것은 물론, 부재료들을 고온의 직화솥에서 기름에 먼저 볶아 깊은 맛을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약 14개 분량의 토마토(70g 기준)를 넣어, 원물 기준 토마토 함량이 무려 90%나 된다. 물을 섞지 않고 토마토 본연의 수분만을 활용해 상큼하면서도 진한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건조 바질 대신 개별급속냉동한 바질을 넣어 갓 수확한 듯한 신선한 향을 더했으며, 볶은 양파를 더해 깊은 맛을 완성했다.
큼직하게 썬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직화솥에 볶아 감칠맛을 더한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별도의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일본 현지 스타일의 나폴리탄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약 10개 분량의 토마토를 함유했으며, 토마토와 잘 어우러지는 익숙한 맛의 재료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삶은 파스타면 1인분(80g)에 소스 4분의 1병(150g)을 넣고 가볍게 볶기만 하면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파스타는 물론, 피자 소스나 에그인헬, 토스트, 라자냐, 소시지 야채볶음, 치즈오븐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청정원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청정원 파스타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청정원 파스타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67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269건 대비 401건 149%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저당 파스타 소스 신제품 출시,건강 지향형(헬시플레저) 식문화 확산,마케팅 및 유통 채널 프로모션"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