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경영지원부 홍보팀과 2026년 새로이(e)*가 공동 주관했으며, ▲팀장·부장(7.27), ▲계장·주임(7.28), ▲과장·차장(7.29), ▲대리(7.30) 등 직급별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고로 새로이(e)는 NH농협캐피탈 MZ세대들로(과장~계장) 구성된 자율 참여조직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새로운 변화와 이로운 영향력을 조직전반에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프로그램명인'너하(NH)고, 나하(NH)고, NH GO!'에는 농협의 영문 약칭 ‘NH’를 자연스럽게 활용한 표현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직급을 넘어 함께 성장하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 1부에서는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반응 유형을 확인하는 자가진단 시간, ▲ 2부에서는 리더십과 공정성을 주제로 직급과 관계없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 ▲ 3부에서는 실제 조직 내 상황을 가정한 실전 매칭과 자유 Q&A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금의 팀원이 곧 내일의 리더” 라는 기획 취지 아래 마련됐다. 현재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리더상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이를 미래 조직문화의 밑거름으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고 NH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설명했다.
장종환 대표는 “직급과 세대를 넘어선 진솔한 소통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6월 NH농협캐피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소비자들의 총 포스팅수는 6,26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6.01~06) 5,640건 대비 625건 11.08%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NH농협캐피탈은 영업자산 9조 원 돌파 및 실적 달성 등 경영성과와 관련한 뉴스 보도가 크게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는 신차·중고차 대출, 리스·렌트 상품 이용 후기와 금리 혜택 정보가 활발히 공유되며 관심도가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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