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군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복지 분야에서는 올해 3,19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목욕·이미용권 지원액 인상, 100세 이상 장수 축하금 지급 등 노후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고령자 복지주택 조성을 추진하고,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통합 돌봄 및 재택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청소년 분야에서도 참여 확대 정책을 바탕으로 정부 평가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복지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군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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