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성환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조대엽 전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과 미국, 온두라스, 콜롬비아, 멕시코, 이집트, 페루, 호주, 베트남, 태국, 케냐 등 26개국 주한 대사 및 외교사절단 등 관계자 200명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국제자원봉사회(KIVA)는 2011년 4월 외교부 승인을 받아 설립된 민간 외교단체로, 소속 기업과 서울에 주재하는 113개국 외교공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 교류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KIVA 서울외교자원봉사회는 ▲정부 외교를 보완하는 ‘민간외교의 허브’ ▲대한민국의 경험과 기술 공유를 통한 ‘인도주의적 리더십’ ▲재외동포 네트워크와 연계한 ‘경제 영토 확장’ ▲글로벌 인재 육성과 미래 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인재 양성’을 주요 목표로, 113개국 주한 외교공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 교류 확대와 민간 외교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창립식은 민간 공공외교를 기반으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지원과 해외시장 개척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 출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윤홍근 회장의 지난해 2025년 정보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 2024년에 비해 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2025년 윤홍근 회장 포스팅 수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윤홍근 회장의 정보량은 1만2835건으로 2024년(2024.01.01~12.31) 1만30건 대비 2805건 28% 증가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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