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제지가 크지않은 차이로 추격하며 2위에 올랐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종이목재 상장기업 1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1월 26일부터 2026년 2월 26일까지의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7,325,04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18,283개와 비교하면 12.3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2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깨끗한나라, 한솔제지, 국일제지, 무림P&P, 페이퍼코리아, 무림페이퍼, 성창기업지주, 블루산업개발, 무림SP, SUN&L 순이었다.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깨끗한나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09,320 미디어지수 170,246 소통지수 250,589 커뮤니티지수 542,867 시장지수 160,111 사회공헌지수 74,0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07,1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90,173과 비교해보면 42.12% 상승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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